경상북도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'대전환 준비위원회'를 꾸려 향후 도정을 위한 청사진 마련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대전환 위원회는 첫 회의에서 대구 경북 행정 통합과 신공항·영일만항을 기반으로 산업·공간·공동체·민생의 4대 대전환을 끌어낼 분야별 의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철우 경북지사는 민선 7·8기에서 변화의 씨앗을 뿌려왔다면 민선 9기는 그 싹을 틔워 성과로 응답해야 하는 시기라면서 도민이 자랑스러워하는 경북을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민선 9기 정책 발굴에 나선 위원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가와 기업인, 사회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으로 구성됐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윤재 (lyj10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15165043937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